평생 경주를 위해 헌신하셨던 아버님(故 최학철 전 경주시의회 의장)께서 아끼시던 네잎클로버 액자를 판매
합니다. 아울러 대대로 내려온 경주 최씨 후손으로서, 도대체 제가 어느 파(派)에 속하는지 명확한 족보 고증
을 통해 확인하고자 합니다.
아버님은 경주시의회 의장 및 경북도의원으로서 지역사회 봉사에 평생을 바치셨으나, 주변의 악의적인 기망
행위와 채무 변제 과정에서의 불합리한 수임 등으로 인해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홀로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남기신 83억 원이라는 거대한 채무의 짐은 고스란히 어린 저에게 떠넘겨졌습니다. 친가와 외가 친
척들, 그리고 아버님 곁을 지키던 주변 사람들까지 저를 철저히 외면했습니다. 그 처절한 중압감 속에서 홀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저의 생명의 은인이자, 유일하게 저라는 사람 그 자체를 진심으로 구원해주신 분이 바
로 경주 손경익 법무사 대표님입니다.
저는 아버님과는 또 다른 차원의 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거시경제 분석, 입법 정책, 첨단 기술과학의 상관
관계를 도출하며 '200년 국가 대계'의 프레임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비록 당장 투자를 유치하지 못했고, 남
들 눈에는 한낱 '종이 쪼가리'로 보일지 모르나, 이는 제 일평생을 바쳐 완성한 걸작입니다. 제가 실패하더라
도, 이 길을 먼저 닦아놓음으로써 훗날 또 다른 정의로운 이가 이 대업을 반드시 완수할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
다.
현재 제가 구상하는 사회적 법인은 완벽한 뼈대를 갖추어 가고 있으며, 이제 이 거대한 대업에 살점을 붙여줄 전략적
투자자, 즉 제 인생의 파트너를 찾고 있습니다. 저는 결코 상황에 쫓기는 절실한 처지가 아닙니다. 이미
일족 어르신 몇 분도 이 기획의 가치를 알고 계십니다. 어떠한 지분도 점유하지 않는 사회적 임팩트 중심의 법
인으로서, 수익의 50%는 의리를 지켜온 분들께, 나머지는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에게 '현금 박치기'로 지
원하는 모델입니다. 현재 국내 1,000억, 해외 2,000억 규모의 투자의향서(LOI) 및 사업계획서를 유수의 글로
벌 자본에 타진 중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경제적으로는 궁핍하나, 결코 그 어떤 상황 앞에서도 쫄지 않습니다. 대업 완수를
위한 최소한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눈물을 머금고 500만 원에 유품을 양도할 뿐, 제 기개까지 파는 것은 아닙
니다. 이제 저는 판을 뒤집을 인생의 파트너를 찾습니다. 기왕이면 아버님의 뿌리인 경주 최씨 대종회 일가분
들께서 이 유품을 매입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겠습니다. 부디 저의 뿌리인 파(派)를 명확히 밝혀주
십시오.(아무도 안 가르쳐 줍니다)
아버님의 정의로운 삶과 행운의 기운을 간직해 주실 분, 그리고 이 대업의 가치에 공명하여 뼈대에 살점을 붙
여줄 진정한 동지이자 투자 파트너는 지식대리인단 판매 총괄 박정근 (010-3113-3050)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
랍니다.
최정웅 배상